이 사이트는 회원가입·댓글·문의 폼이 없어 이름·이메일·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
아래는 그 사실을 항목별로 자세히 적은 것입니다. 어려운 말은 괄호 안에 쉬운 설명을 붙였습니다.
이로움기획 김상원 대표가 운영합니다. 이 사이트는 무료이고, 보기만 하는 사이트입니다. 회원가입이 없고, 무언가를 적어 넣는 칸도 없습니다.
회원가입·로그인·댓글·문의 폼·이메일 받기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. 그래서 저희 서버에 저장되는 개인정보는 0건입니다.
이 사이트는 미국 회사 Vercel Inc. 의 호스팅(= 남의 서버를 빌려 쓰는 것) 위에서 돌아갑니다. 그래서 사이트에 들어오실 때 접속하신 IP 주소(= 인터넷에서 쓰는 번호 주소), 브라우저 종류, 어떤 주소를 열었는지가 Vercel 의 운영 기록에 잠시 남을 수 있습니다.
Vercel 공식 문서 기준으로, 저희가 쓰는 Hobby(무료) 요금제의 기록 보관 기간은 1시간입니다. 운영자는 이 기록을 따로 내려받거나 저장하거나 들여다보지 않습니다.
확인처: vercel.com/docs/logs/runtime
리포트 화면은 그림표(차트)를 그리는 프로그램과 글꼴을 바깥에서 불러옵니다. 이때는 브라우저가 그 회사의 주소로 직접 연결하기 때문에, 그 회사에 접속 IP 가 전달될 수 있습니다.
방문자 수 통계는 "몇 명이 어느 화면을 봤나"를 세는 용도입니다. Vercel 공식 문서 기준으로 쿠키를 쓰지 않고, 이름·IP 주소처럼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저장하지 않으며, 방문을 구분하는 임시 표식은 24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남는 것은 본 시각, 본 화면 주소, 어디서 타고 왔는지, 대략적인 위치(나라·도시 단위), 기기와 브라우저 종류입니다. 운영자는 합계 숫자만 봅니다.
확인처: vercel.com/docs/analytics/privacy-policy
지금 보고 계신 이 처리방침 페이지는 바깥에서 아무것도 불러오지 않고, 방문자 수도 세지 않습니다.
화면 밝기(밝은 화면 / 어두운 화면) 설정 한 가지를 브라우저 안에 저장합니다. 저장되는 이름은 km_theme 한 개뿐입니다(브라우저 저장 공간인 localStorage 를 씁니다).
이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, 브라우저의 저장된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없어집니다.
쿠키(= 사이트가 브라우저에 심어 두고 다음 방문 때 알아보는 작은 표식)를 사용하지 않습니다.
리포트를 텔레그램 채널로도 보내 드립니다. 누가 구독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텔레그램(Telegram) 서비스가 관리하며, 이 사이트 서버로 넘어오지 않습니다. 운영자는 구독자의 개인정보를 따로 모으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
운영자가 개인정보를 외국으로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. 위 3번·4번의 접속 기록은 각 회사(Vercel 등)가 자기 회사 약관에 따라 처리하는 것입니다.
건의함이나 투표처럼 의견을 받는 기능을 붙이게 되면, 이 문서를 먼저 고친 다음 그 기능을 시작합니다. 그리고 바뀐 날짜를 여기에 적겠습니다.
개인정보 보호책임자: 김상원 (이로움기획 대표)
문의: 이메일 kyh11kyh@gmail.com (텔레그램 채널은 읽기 전용이라 답장을 받을 수 없어 이메일로 받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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